프듀 시절 동생들 지하철 광고판에 같이 데뷔하자고 화이팅!이라고 메모지 붙었는데 그 와중에 빼먹지 않고 정모형님이라고 씀ㅋㅋㅋ
동생들 놀리는 게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정모형님
※강민희 마마 때 엔딩표정 따라하는 거랑 함원진한테 멍청이 소리 듣고(*오해한 거임) 라이벌 원진이라고 복수하는 거
프듀 끝나고 스타쉽 공계에 손편지랑 셀카 3장이 올라왔는데 셀카 3장 중에서 2장은 동생들과 함께 찍은 거임ㅠ(ㄹㅇ 동생바보 정모형님)
하지만 현실은.......
"요번에 나온 스타쉽 연습생들 중 가장 나이가 많은데요. 근데 제일 막내같다는 소리를 많이 듣습니다ㅎㅎ"
그리고....
"X등급을 받은 그 세 명한테 자랑스러운 형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함원진(19세)-
그 3명의 동생들 - 강민희, 구정모(?), 송형준
원진동생한테 칭찬 듣고 기분 좋은 정모형님
(이뻐이뻐 시절, 다같이 모여서 틱톡 찍을 때)
손동표: 리더(원진)부터 갈까요?
함원진: 정모형부터!
구정모: 이럴 때만 맏형이지?
이 둘의 스타쉽 차기 남돌 데뷔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