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N 주말 인기 드라마 왓쳐 다음주 종영 앞두고 비극적 결말 예고
다음주 핏빛 복수 예고
19일밤 14회 방송 마지막에 충격적인 거북이 정체 밝혀져..
원조 거북이의 정체는 광역수사대 장해룡 팀장 이었다.
세양지방경찰청 비리수사팀 도치광 팀장과 김영군 형사 팀원등은 장사회 실체를
추적하던도중 장사회에 자신을 감춘 거북이가 있음을 알게 되고 15년전 김영군 형사
부모를 살해한 진범이자 거북이가 광수대(광역수사대) 장해룡 팀장 임을 알게 되고..
15년전 장해룡 팀장은 딸을 다치게 한 범인에게 복수하기 위해 범인에게 지시한 장사회
를 추적하던도중 비가오던날 새벽 김영군 형사의 부모를 김영군 형사의 집에서 살해 하고
이장면을 당시 어렸던 김영군 형사가 목격 하지만 큰충격에 기억을 잃었고 15년만에
진실을 알게 된다.
김영군 형사는 충격에 휩싸이고 눈물을 흘리며 장해룡 팀장의 집에 먼저 도착해 있고..
이사실을 알게된 장해룡 팀장은 팀원들과의 회식도 포기하고 회식비만 남기고
총에 실탄을 장전한체 집으로 향하며 김영군 형사 에게 전화해 만나서 이야기 하자고 한다..
한편 도치광 팀장 역시 장해룡 팀장의 집으로 출동 하는데..
부모의 복수를 앞둔 김영군 형사와 장해룡 팀장 최후의 대결..
다음주 종영을 앞두고 오늘밤 방영된 14회에서 장해룡 팀장의 진실이 밝혀졌고
비극적 결말로 치닷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