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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화보집! 언제 찍었을까

바디샵 |2006.04.19 00:00
조회 18,403 |추천 0
p { margin: 5px 0px } 박선영 화보~ 후끈하네!!! 근데 화보 왜찍었어?

























탤런트 박선영, 육감적 섹시몸매 공개 <조이뉴스24> '그녀는 글래머였다.'

탤런트 박선영이 육감적인 몸매를 모바일 섹시화보에 담았다.

19일부터 서비스가 시작되는 이번 화보에서 박선영은 탁월한 연기력에 가려져 있던 글래머 바디라인을 뽐냈다.

19일 ktf를 스타트로 20일 sk텔레콤, 24일 lg텔레콤을 통해 공개되는 박선영의 사진은 모두 2천여장이다. 제작사 측은 '뜨거우면서도 청량하다'는 말로 이번 화보집의 특징을 설명했다.

육감적인 분위기와 박선영 특유의 밝고 맑은 인상이 동시에 전해진다는 것이 그 이유다.
필리핀 팔라완섬의 강렬한 햇빛이 투과된 s라인 실루엣, 아찔한 수위의 클리비지 룩은 아름답고 화려하다. 박선영은 환하게 웃으며 물장구를 치는가 하면 '무지갯빛 연기자'라는 찬사에 걸맞게 변화무쌍한 이미지를 자랑한다.

'한류스타의 혼자 떠나는 여행'을 주제로 한 이번 모바일 화보에서 박선영은 "컨셉트 그대로 오랜만에 홀로 여행한다는 마음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는 소감을 밝혔다.

5월 방송 예정인 sbs 월화드라마 '내겐 너무 완벽한 그녀'를 앞두고 휴식과 기분 전환차 필리핀행을 택했다는 것이다.
모바일 화보집 기획사 측은 "박선영은 지난달 필리핀 공항에 내리자마자 지상파tv gma7 등 현지 언론의 인터뷰 요청이 쇄도, 자신이 한류스타라는 사실을 새삼 확인했다"며 "화보집을 국내외 팬서비스 차원으로 여긴 듯 촬영기간 내내 아주 적극적이었다"고 말했다.

아울러 "화보집을 낸 여자 연예인 가운데 지명도가 가장 높은 편인 박선영의 노출 정도를 당초 계획보다 다소 높일 수 밖에 없었던 데는 필리핀의 폭염이 한 몫을 했다"며 웃었다.

한편 박선영은 필리핀에서 촬영중 현지에서 방송된 '열여덟 스물아홉'을 본 현지 팬들이 줄을 서는 바람에 외출이 힘들 정도였다는 후문이다.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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