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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못버는 애비

ㅇㅇ |2019.08.19 11:59
조회 110 |추천 2
할 줄아는거라곤 남의 밑에서 찌거기 치우는것밖에 못하는 
주제 .. 자기 자식한텐 엄격하기 그지 없는 인쓰 ..

얼굴도 ㅈ같고 뭐하나 잘난것없는게 대체 무슨 자신감으로
목소리는 큰지 역시 무식하고 별볼일없음 목소리가 크다는게 맞는말 
정말 이해할 수 없는건 왜 엄마는 아빠랑 결혼했을까 ? 
나같으면 저런 남자가 선 자리에 나오면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컵에 있는 물 부어버렸을건데.. 내가 아마 엄마의 인내력을 닮았나보다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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