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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상이 영화같은 남자 배우

ㅇㅇ |2019.08.19 13:16
조회 8,247 |추천 57

 

'삼시세끼' 산촌편 첫 손님

정.우.성







마이크 차는 법 제대로 배우신 분



 

 

 

"거 남의 밭에서 뭐해요" 라고 외쳤을 뿐인데

영화 대사 같고




청춘 영화적 모먼트로 사람 설레게 하고



 

땀으로 샤워를 해도 청량감이 느껴짐


 

 

정우성도 어푸어푸 소리내며

파워 아빠 세수를 하지만 



세수 후, 급 청순해진 비주얼 ㄷㄷㄷ



 


수돗가에서 빨래를 짜고


 

 

평상에 앉아 밥을 먹고




팔근육 뿜뿜하며 불 피우는데

그냥 다 영화의 한 장면 같음



 

 


순간 영화 '비트'시절 정우성인 줄....




 


갑자기 툭 튀어나오는 빙구미 

그것마저도 귀여움 ㅠㅜ 



 

 


소시지 칭찬 받고 싶은 정우성.



 


칭찬은 정우성도 춤 추게 한다.



 

정우성의 새로운 적성을 찾은 거 같음 

 

추천수57
반대수8
베플00|2019.08.20 11:19
정우성의 난민에 대한 발언이 단지 자기 생각과 다르다는 이유로 까는 사람들은 도대체 자유민주주의 국가와 시민의식에 대한 개념이 있는건가 되묻고 싶다. 거기다 치사하게 학벌 공격까지 하지. 무식한 사람이 신념을 가지면 이렇게 된다고. 연기력 때문이든, 외모 때문이든 근 20년간 TOP 배우라는 타이틀을 큰 사건사고 없이 지켜온 사람이다. 정우성을 학벌로 까는 사람들에게 묻고 싶다. 당신은 지금 당신의 일을 잘 감당해내고 있는지.앞으로 20년동안도 그렇게 잘 해낼 자신이 있는지.
베플ㅡㅡ|2019.08.20 08:44
난얘만 보면 난민밖에 안떠오른다 니 집에 난민키워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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