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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여성미 물씬, 남자 목마는 왜 타나

옥마담 |2006.04.19 00:00
조회 4,073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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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은 그날도 자신있게 남자친구의 목마를 탄다.’ 가수 옥주현이 여성용품 ‘예지미인’ cf를 촬영해 지난 18일부터 tv 전파를 타고 있다.

옥주현은 지난 3월말 촬영한 이번 cf에서 남자 모델의 어깨에 앉아 목마를 타는 과감한 포즈를 취했다. 이날 cf 첫 촬영은 두 사람의 키를 합친 것보다 높은 서가가 벽을 둘러싼 방에서 옥주현이 남자모델에게 목마를 타고 높은 곳에 놓여있는 책을 집는 장면이었다.

이번 cf를 담당한 ㈜영컴 측은 19일 “옥주현과 남자모델은 이동이 쉽지 않은 신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걸음걸이로 당당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다”며 “특히 옥주현은 불안한 포즈 속에서도 한 번의 흔들림 없이 촬영해 촬영 스텝들로부터 ‘역시 옥주현’이라는 평을 들었다”고 밝혔다.

이날 촬영된 예지미인의 광고는 18일부터 공중파 채널을 통해 방송되고 있으며, 옥주현의 여성스러운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한편 옥주현은 태국에서 모바일 화보를 촬영하고 20일 귀국해 열흘간의 휴식을 취한 후 3집 앨범 작업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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