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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백만개 이야기들어주세요

새로운시작 |2019.08.20 02:52
조회 155,533 |추천 276
추가.

고구마글에
제목 가지고 열내셔서
제목은 수정했습니다.. ㅎㅎ
제 욕댓글에
저는 왜이리도 후련한지
자존감이 낮아질대로
낮아버린 사람이
용기 갖기가 참 어렵더군요

그런상황에서 지내다보니
정말 이게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도안가는거같고

나만 몰아부치는 그사람앞에서
내잘못인가 싶고
복잡했어요
그런데
댓글보고
정신차리고갑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댓글보다
위로도받고
따끔한충고도 받고
감사합니다
모든분 의견이
거의 같으니
글은지울게요

추천수276
반대수18
베플ㅇㅇ|2019.08.20 08:29
아니 그런놈을 아직도 붙잡고 살고있는게 신기하다
베플ㅇㅇ|2019.08.20 08:48
발악같은거 있자나ㅋㅋㅋ상대방 마음 일단 진정시켜놓고보자.ㅋㅋㅋ잠잠해지면 평소대로 될거같거든.근데 어??얘 뭔가 달라졌어.그러니까 이거저거 해보는거지ㅋㅋㅋㅋ 빌어도 봤다가 침묵도 해보고 버럭거렸다가, 다시 사과했다가 협박했다가ㅋㅋㅋㅋㅋ
베플남자123456|2019.08.20 07:47
당한게 있는데 그전으로 가면 바보죠
찬반ㅇㅇ|2019.08.20 10:06 전체보기
저런취급 받고도 굳이 그 남자랑 살려고 하는 이유가 뭐임? 더러운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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