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ㅈㄴ 무서웠어 개꿈이긴한데 아니 내말 좀 들어보ㅏ 꿈에서 병찬이랑 이동욱 대표님이 나옴 무슨 시상식? 같은데 병찬이랑 대표님이 엠씨? 같았음 나는 약간 병찬이 옆에서 보고 있어슨데 진짜 잘생긴거야 그러다가 관객석에 숨어있는? 연예인들 일어나는시간? 같은게 있는거야 뭐 별의 별 연예인 많았는데 김용국? 나 얘한데 ㅈ도 관심 없는데 갑자기 얘한테 빙의? 같은게 된거임 (내 맘대로 움직이진못하고
연예인들 퇴장할때 이때 비와서 팬들 한명씩 우산을 씌워준거임 근데 얘는 인기없어서 팬 안 오다가 ㅈㄴㅈㄴ 무섭게생긴? 싸하게 생긴? 그 뭐지 톡선인가 올라온. 워너원 매니저? 처럼 생겼던거 같음 갑자기 와서 너 어디가니? 이러는데 ㄹㅇ 북한말투 꿈에서는 혼란스러워서 몰랐는데 북한억양이였음 이러다가 우리00이가 너 델꼬오라지않니 이럼서 대답 안 하니까 그 긴 손톱으로 목부터 배까지 쓰는데 ㄹㅇ 소리지르면서 깸 ㅅㅂㅅㅂ 기분 더러워 오늘 뭐 안 좋은일 나는거 아니겠지ㅜㅜ 내꿈에 쟤는 왜 나온거람;;; 병찬이는 봐서 좋았다 존잘 최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