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와 책을 커버링과 함께 화살표 모양으로 책갈피도 만들어 펀치로 구멍을 뚫은 후 끈으로 연결해 붙이면 사용이 한결 편리하다. 커버링에 사용한 벽지는 모두 서울벽지, 책갈피용 벽지는 대동벽지.
▶ 모던하고 감각적으로 꾸민 시계 별다른 포인트가 없어 밋밋했던 시계는 문자판 부분에 벽지를 동그랗게 오려 붙이고 숫자를 붙여 리폼했다. 모던한 디자인에 맞춰 숫자는 4개만 붙여 완성. 블루 톤의 벽지는 대동벽지. ▶ mdf 박스 커버링 오래 사용해 손때묻은 mdf 박스에 양면 테이프를 이용해 실크 벽지를 덧붙여 깔끔하게 변신. 실크 벽지는 일반 포장지보다 튼튼해 쉽게 해지지 않는다. 보라색 벽지는 대동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