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360일 거의 일년중 모든날을 밖에서서
약속이 있어 술먹는다는 얘기 그래그건 이해하겠음 근디 술먹음 델러오래 시간 상관없음 ㅜㅜ
나보고 복받은거고 자신한티 잘하래 본인이 나 불쌍해서 만나준다고 아 진짜~~
그리고 내가 무슨 잘못하면 그냥 해어지자가 먼저나옴 대화해결 안하려하고 울질적 보상을 해주고
그니깐 선물 좀 붙잡아야 풀림 한번은 그냥 안잡아보니 왜 안잡냐고 또 화냄
이번에 자기 기억에 안좋은 행동을 내가했다고 이별 당함 일주간 연락 안함 꽃과편지로 사과하니 연락 받아주는데 밤에 전화안받으고 조금 늦게 집이라전화옴 나이트에서도 전화받던 애가 씨끄러워서 몰랐다는데 그리고 왜전화 했냐고 하고 궁금해서 전화했어 술먹는거 알았지만 집에간건지 어떤지 그랬더니 궁금해하지 마. 누구랑 있는지 물어보지마. 너랑 나랑 무슨 사이인데 내가 보고해야해?
이거 내가 할말이 없더라 이거 어쩌라는거지?
나보고 꺼지라는거지 이여자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