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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망친 숙박어플

ㅇㅇ |2019.08.21 20:10
조회 46,420 |추천 214
추천수214
반대수4
베플|2019.08.22 03:09
소보원이 더이상 소비자를 대변하지 않고 분쟁위는 더이상 분쟁을 해결하려하지 않는다. 이것도 민주주의처럼 투쟁하여 얻는거라 생각함. 부당한건 참지말고 부당하다 주장하자. 내 주변에도 보면 호갱들 정말 많다.
베플오지랍|2019.08.22 11:32
이거는 야놀자 나 아고다 잘못이라고 하기에는 성수기 숙박 업체들의 횡포가 심한 부분입니다. 숙박업체에서 분명 야놀자, 아고다, 부킹 닷컴 등에 요금을 올려 놓고 , 성수기가 되니 업체에서 일방적으로 야놀자 나 아고다 등에서 받았던 예약을 취소해 버리는 것입니다. 이 경우 너무 숙박업체에서 일방적으로 취소를 해 버려서 ㅠㅠ 중간 업체들도 할 수 있는 일이 크게 없습니다... 계약한 요금으로 올려놓고 예약까지 받아놓고는 성수기 되니 돈 더 받을 수 있겠다 싶으니,, 숙박 업체에서 야놀자나 아고다 등에게 일방적으로,, 예약 된건 그냥 취소 하겠다... 이래버리는 거거든요 ㅠㅠㅠ 그래도 미리 알게 되신분들은 다행입니다... 성수기 때 많은 경우 손님이 해당 업체에 체크인 하러 가면,, 숙박업체에서 그런 예약 받은 적 없다고 뻥치고 돌려 보내는 경우가 많거든요 ㅠㅠ 이 경우 아고다 나 부킹 닷컴은 비상걸려서 손님한테 주변 호텔 찾아주고 재예약 하겠끔 해주는데,,, 솔직히 이것도 성에 안차지요... 아고다나 부킹닷컴에서도 이런일이 많은데 왜 대응 방안이 그지 같냐면은 ㅠㅠ 해당 회사는 외국 회사이고 마켓도 글로벌 마켓입니다... 숙박 업체들 중에서 이 지랄 하는 곳은 대부분 성수기의 한국 업체이고 (여름, 겨울휴가 시즌,,,특히 크리스마스 시즌은 악몽입니다.) 인도, 일부 동남아 국가에서만 일어납니다.... 그러니 외국 기업인 아고다 , 부닷 측에서는 정말 일부분인 한국 숙박업체에서 일어나는 일 때문에 정식 대응 방안까지 만들 필요는 없는 게지요 ㅠㅠ 그러니 이용하는 손님만 피해를 받고,, 별다른 대응 방안없이 손님께 사정해야하는 상담원도 불쌍합니다... 그러타고 한국에서만의 문제만 가지고 외국 기업에서 특별 보상 대안을 만들어 준다는 건,,, 외국 경영진의 마인드에서는 이해가 되지 않지요,, 그 들 입장에서는 아니 왜 돈도 얼마 안되는 한국 시장에서만 지랄이야... 이렇게 생각해 버리거든요,,(이건 어쩔 수 없는 거 같아요...) 제발 한국 숙박 업체들 양심적으로 삽시다....ㅠㅠㅠ 성수기만 되면 ,, 한국 업체들 미리 예약 받았던 건 진짜 80-90 프로 취소 시켜버립니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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