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가 문제가 아니라
'광고가 아닌척' 히면서 교묘하게 광고해서
모두가 기대하는 분위기 인것마냥 선동하는 광고임
호텔델루나 뿐만 아니라 최근에 계속 문제가 되고 있어서 안타깝다
정당하게 경쟁하는 가수들 드라마들은 뭐가 되냐
당당하게 광고하던가 광고 아닌척 하는게 제일 역겨움
밑에는 광고 예시 딱 봐도 작위적인 멘트들
이게 광고가 아니라고 생각할수도 있음
유명하니까 다 기대 할수도 있잖아?
밑에는 호텔 델루나 광고 올린 같은 페이지에서 하는 다른 광고 예시
처음 보는 사람들 많을거임 근데 모두가 기대하는것 마냥 작위적인 글들 ㅇㅇ
저런 글들 반복적으로 여러개 있음 저 가수OST 글만 4~5개 이상 있음
호텔 델루나 뿐만 아니라 바이럴 마케팅이라고 하나....?
광고 아닌척 하는 페북 광고들로 대세가 정해지는거 같아서 안타깝고 역겹다
노래든... 드라마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