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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많이 힘드시겠지만

상남자 |2019.08.22 22:50
조회 328 |추천 3
전남친, 전여친에게 차여서 많이 힘들고 밥도 안넘어가고 잠자는게 무섭죠?

잠을 자면 꿈에 나타나고 눈물도 흐르고 눈이 떠져있으면 sns 사진 염탐하게 되어서 하루하루 고통이시죠?

이걸 극복하는 방법은 단 하나에요.

그냥 바쁘게 사세요.
바쁘게 살면 그 힘든거 아무것도 아닙니다.

여러분들의 연령대가 워낙 다양해서 대략이라도 알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이것만 알아두세요.

앞으로 남은 인생도 많이 남아있으시고 인생을 살다보면 전남친/전여친에게 차인 이별보다 더 힘들고 잔인한 일들이 무수히 많고 앞으로 더 많이 일어날겁니다.


이별 ?
시간 지나면 별거 아닙니다.
몇달뒤에 “아 내가 그때 왜 그랬지 ㅎㅎㅎ” 라고 하하호호 웃는 자기자신의 모습을 보게 될겁니다.

이말 거짓말 아니냐구요?
진짜입니다.

믿으세요.
계속 힘들고 미치겠으면
지금은 당장 해야할 일은 ‘무조건’ 바쁘게 사세요.

바쁘게 일하고
바쁘게 운동하고
바쁘게 여행하고
바쁘게 놀고
바쁘게 쇼핑
등등
무조건 바쁘게 사세요.

제말 믿으세요.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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