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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리는 것과 매달리지 않는 것 어느게 나았나요?

ㅇㅇ |2019.08.23 08:26
조회 1,343 |추천 1
저는 구질구질하고 비참하게 매달렸거든요..
너무 붙잡고 싶었어서.

그런데 몇개월이 지나니 그 기억이 비참하고 자존심상해요 그렇게까지 했어야 했나 싶은.. 제자신이 초라하고 비참하고..

그런데 다른 사람은 차라리 그러는게 나을지도 모른다 하더라고요.
붙잡아보지 않으면 나중이 돼서 미련이 남을 수도 있다고..

이미 모두 끝난 일이지만 어느 선택을 하는게 더 나았던 걸까요?

전 여전히 괴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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