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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만에 70kg->63kg(사진ㅇ)

ㅇㅇ |2019.08.23 17:26
조회 2,746 |추천 3

일단 내 다이어트 비법부터 쓰겠음
초록이 분홍이 막 이런거 + 노우제약(쿠팡에 파는거) + 딥트 3일 + 할리우드 48시간?
전부 다 해봤었음
결론 : 돈낭비 효과 없음ㅇㅇ

식욕 오지는 애들은 병원이 답임 ㅇㅇ
나 식욕 오짐 입에 뭐 없으면 안되고 매운거 짠거 개좋아하고 디저트류 개좋아함 군것질또한..
그래서 항상 다옅하면 식욕으로 실패함
근데 이번에 다이어트 찾아보다가 정신의학과에서
식욕억제제 처방 받을 수 있단 걸 알게됨
후기도 다 성공한 후기들이었고
암튼 그래서 정신의학과 or 가정의학과 찾아가서
비만 때문에 왔다고 하고 약 처방 받음
약은 식욕억제제+체지방분해제+(배고플때) 포만감주는거
이렇게 받음
근데 진짜 식욕 하나도 없어짐 입맛이 아예없음
내가 그렇게 좋아하던 음식 앞에 있어도 몇숟갈
먹지 않고 그냥 그만 먹게됨 원래는 음식 절대 안남기는 스타일임
그리고 딱 단백질 위주로 식단 짜서 먹고
운동은 하루에 물구나무 2분동안 서는 거 외엔
안했음 그랬던니 한달만에 7키로 빠지더라
먹는 것만 바꿔도 이렇게 빠져가지고
지금부턴 운동 병행해서 하려고
목표는 56이야
키가 171이라
근데 부작용은 약 적응기엔 기립성빈혈있음
이거 외엔 없어
다들 광고 속아서 돈낭비하지 말고 병원 의사선생님 찾아가자
대충 비용은 진료비는 15000원이고
약은 3만원이야 한달에 두번가닌깐
한달에 9만원 든다고 생각하면돼

<전>





<후>








추측성 댓글 쓰지말아줘
그런 댓글 올라오자마자 글삭할거야
막 크게 변화 없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복부비만 이였어서 뱃살이 엄청 빠졌어
추천수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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