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 연상연하 장거리 커플입니다
남친이 생각할 시간 1주일 말하고서 하루가 지났습니다.
전화는 차단했고 카톡도 차단할라고 하는데 프필사진이 왠 여자랑찍은 커플 사진을 올린거더군요.
여자분 낯이 익어보이더니 나중에 기억난게 사촌누나였어요.
근데 괘씸한거는 저를 떠볼라고 그렇게 아무렇지 않게 올려서 상처를 줬단거예요. 1주일이면 본인도 믿고 기다려야지. 일부러 저 보란듯이 오해하는 사진 올리고서 당당하게 하루도 못 참냐고 그러는데......정말 실망스럽네요.
1주일 뒤에 연락한다는데 그냥 이대로 다 차단시키고 잠수 탈까 싶습니다. 믿었던 사람이 이런 행동을 하는 자체가 매우 상처 받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