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끔 가는 닭집 있는디
얼마나 기가막히면..사장 아줌마....
자기 아들 ..경찰관 하다 ..힘들다 때려 첫다구....나한테 하소연을 해요
파출소.... 진상 인간들 넘치고 넘치는거
누구나 아는디....
그거 힘들면 세상 어찌 살아갈꺼며...
또한 뭔...검찰이나 법원인줄 착각햇나 ?
범죄자들이 알아서 기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거 못 버텻으면....어딜가도 못 버텨...
기상청,...산림청도 마찬가지고
사람과 사람 부딪히는건....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