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무 살 새내기입니다 ㅎㅅㅎ
제가 지금 대학에 들어가서 동아리 활동을 하고 있는데 거기서 이상형인 친구를 만났어요 ㅠㅠㅠ
일단 인스타 스토리에 서로서로 답장하는 방식으로 디엠은 이어가고 있는데,, 저와 그 친구가 활동하는 범위?가 달라서 엄청 친한 사이는 아니에요 ㅎㅎㅠㅜ
공연 동아리이지만 저와 그 친구의 포지션이 다르거든요 ㅠㅜ 그래도 어색한 사이는 아니에요 엄청 친한 사이가 아닌 것뿐.!.!
일단 그 친구로부터 저에게 느껴지는 감정은 이성으로서 좋아하는 것 같지는 않고 친구로서 더 친해지고 싶은 마음은 느껴져요 ㅋㅋㅌㅋㅋ 연락할 때 답장이 굉장히 성의가 있게 오거든요 자기 속마음 털어놓을 때도 있구,,,
일단 지금은 +도 -도 아닌 딱 0의 상태라고 생각하는데 여기서 어떻게 더 다가가면 좋을까요? 참고로 단둘이서 밥 먹자, 술 먹자, 영화 보자 이런 제안을 할 정도로 친한 사이는 아닙니다 ㅠㅅㅠ 너무 직진하면 부담을 느낄 것 같아서 천천히 친해지려고 하는데 맞는 걸까요? 으헝헝 어려워요 언니들 도와주쎄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