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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즈 '존 레논' 의 모순

ㅇㅇ |2019.08.28 08:24
조회 36,242 |추천 277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존레논의 이미지라고 하면


'imagine'의 가사에서 나오듯 평화를 사랑하고 전쟁을 반대하는 모습







일본인 와이프를 만나서 정신이 나간건지


평화를 외치면서 야스쿠니를 참배하는 모순덩어리 그 자체


평화의 상징인 비둘기와 최악의 전쟁 심볼인 야스쿠니의 콜라보


그리고 'imagine'이라는 곡은 야스쿠니를 참배하고 난 그 해에 발매됨
 

피는 못 속인다고 했던가 뜬금 없게도




샬롯 캠프 뮬이라는 모델이 욱일기 티셔츠를 입고 글을 올리자 많은 항의를 받게 되고


그저 멋진 디자인일뿐이다 라며 논란이 증폭되고 그녀의 남자친구가 등판해서 쉴드를 치게 되는데


바로 존레논 커플의 아들인 션 레논이다



독일은 자유가 없어서 하켄크로이츠를 금지시켰다는 대가리 깨진 글을 쓰는등


지속적으로 여자친구 쉴드를 치는 중


피는 물보다 진한것이 틀림없다 







http://oppaya.net/bbs/board.php?bo_table=humor&wr_id=825125
추천수277
반대수2
베플박수|2019.08.29 00:46
저 일본인 여자가 2번째 부인인데 존레논이 유부남시절 존레논과 불륜으로 만난거임. 저여자가 존레논앞으로 나오는 저작권 이런 돈 다 지 아들 앞으로 돌려서 존레논 첫번째부인 아들은 평생 아빠얼굴 못보고 돈도 거의 못받음. 첫번째부인 아들 보고오면 그렇게 히스테리를 부렸다지. 비틀즈 탈퇴도 저여자 입김이 컸음. 쪽바리인성 제대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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