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차 신입사원인데 일이 너무 많아요ㅠㅠ
2달전 전임자가 퇴사하면서 급격하게 업무량이 늘어났습니다.
요즘들어 매일같이 야근에 툭하면 출장에 8시 출근인데 8~9시 퇴근이 다반삽니다 ㅠㅠ
팀장님은 말로는 팀원들 도움받아서 하라고 그러시는데 매번 말만 그러시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안됩니다.
다른팀원들도 일을 잘하셔서 그렇지 절대적인 업무량은 저보다 더 많으셔서 제가 도와달라는말이 안나올정도입니다.
팀원들 도움을 못받으니 뭘해도 속도가 느려서 업무 쌓이는 속도가 하는속도보다 더 빠릅니다...
그러다보다 다른팀분들하고 직접 부딪혀서 묻고 해결하고 그러길 일수고 '누가 일 가르쳐줬어요?'라고 묻기도 하시네요
제가 일을 못하는건지 자괴감마저 들어요
제가 일을 못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