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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들

엄지영 |2019.08.31 17:08
조회 321 |추천 5

#김제보호소 #엄마와아들 #컨테이너밑에서구조 #사지말고입양하세요 #유기견입양 #가족을기다립니다

임신한채 마을로 들어와 컨테이너 밑에서 새끼 두마리를 출산을하고 새끼들하고 생활을 했다고 합니다

돌봐주는 사람없이 어미는 배고픔을 해결하려 동네쓰레기를 뒤지며 살았고 어미가 없는틈에 새끼하나가 돌아디니다 로드킬을 당했다고 합니다

먹을껄찾아 쓰레기를 뒤지는 어미를 잡아 나무에 묶어두고 보호소로 신고를 하셨습니다

어미가 잡히는걸 본 새끼가 놀라 컨테이너밑에 숨어 나오질않아 포획이 어려웠다고 합니다

사람손을 두려워하지 않는 어미를 보니 분명 사람과 교감하며 살아온거 같습니다

어쩌다 낯선곳에서 새끼를 출산한건지..

버려진걸까요...
손을 놓친걸까요..

어미 2살 5~6키로
아들 4개월 4키로

가여운 어미와 아들에게도 기적의 손길이 닿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입양임보문의 010 9109 4461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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