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버라이닝 플레이북>
제니퍼 로렌스 - 브래들리 쿠퍼
2013년 헐리우드 최강의 콤비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 아메리칸 허들 - 세레나 로 이어지는 이 둘의 케미는
이 때부터 시작.
<브레이킹 던>
켈란 루츠 - 니키 리드
<주노>
엘런 페이지 - 마이클 세라
조금 무거운 주제를 유쾌하게 풀면서도
사실적인 문제점을 다루고 있고,
그 과정속에서 성장해나가는 따뜻한 영화.
<디어존>
아만다 사이프리드 - 채닝 데이텀
결말이 망치기 전까진 괜찮고 훈훈한 영화.
어지간히 볼 게 없는 게 아니라면 비추.
<프렌즈 위드 베네핏>
밀라 쿠니스 - 저스틴 팀버레이크
사랑은 괜찮지만 그건 하고 싶다.
둘의 밀당이 어디까지 갈 지 기대하며 보게 되는 영화.
<지오그래피 클럽>
저스틴 딜리 - 카메론 스튜어트
초반부터 끝까지 이 커플이 끌고 나가는 영화.
영화 중간중간 케미폭발!
<하이스쿨 뮤지컬>
바네사 허진스 - 잭 에프론
말이 필요없는 귀요미 커플.
달달한 하이틴 로맨스를 좋아한다면 강추.
<LOL>
마일리 사이러스 - 더글러스 부스
마일리의 마지막 진지한 연기를 볼 수 있는 영화.
둘의 커플 연기도 달달하지만
엄마역을 맡은 '데미무어'와의 가슴 따뜻해지는 장면들도 많음.
(그렇다고 엄마랑 보지는 말자)
<미스터&미세스 스미스>
안젤리나 졸리 - 브래드 피트
섹시한 커플의 결정체.
로맨스도 보고 싶고, 액션물도 보고 싶을 때 추천.
<노트북>
레이첼 맥아담스 - 라이언 고슬링
말이 필요없음..꼭 봐라.! 두 번 봐라 !!!!!
<500일의 썸머>
주이 디샤넬 - 조셉 고든 래빗
로맨스 영화중에서도 가장 진입장벽이 낮은 로맨스영화.
질질끄는 씬없이 장면 장면이 발랄하고 상큼해서 지루할 틈이 없던 영화.
<타이타닉>
케이트 윈슬렛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둘 다 미모가 절정에 달할 때 찍은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