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주간 연속 주말마다 나이트에 갔습니다...
왜냐면 아는동생이 나이트에서 웨이터로 일하기도하고
저도 청순하고 맘에드는 여성분을 만나기위해 정말순수하게
진심으로 여성분한테 대하고 전번을 서로 교환하면서 밖에서 뵙
기로하고 나이트안에서 서로 헤어집니다...
다음날 저를 까먹을까봐 최대한 나이트에서 저를 어필하고
강력히다가 갑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 입니다..
7주간 정말정말 맘에드는여자 청순하고 나이트 안다닐꺼같
은 여자만 11명 번호를 교환 하였음니다
나이트에서 저는 맘에안들면 인사도 안합니다..
정말 번호교환할땐 적극적이던 여성이 다음날만대면
딴판이란거예요.. 예를들어 카톡답이 늦고 만남약속잡는데도
적극적이지 않고...그러다 서로멀어지고 ㅠ
지금 11명중에 3명 만났고 계속연락중입니다
저는 정말...한순간 쾌락?원나잇? 이런거 관심없거든요
저또한 청순한 여자 좋와하듯이 저도 순수합니다
물론 나이트클럽에서 먼 순수한 여자를 찾냐?하시겠지만
제 직업상 남자만 득실득실한 직업이라 평소 만나기는 어렵
습니다 ㅠ
왜 왜 나이트안에서 저랑 부킹할때는 담에 밖에서 이거먹으로
가자 저거 먹으로가자 여자가먼저 속삭이고 제옆에2시간
이상 앉어있다 매너좋게 다음을기약하기로하고 헤어집니다
그런데 다음날 자고 이러나서 톡하면 10이면10 다~
시큰둥해요...차라리 아예 답장을하지말지...
너무가슴아파요 ㅠ
어떻해 다가가야 할까요?
그냥 나이트안에서 곳장 밥먹으로 갈까?집까지 대려다줄까?로
다가가야 할까요?이러면 남자는 다~똑같애 하고 오해할까봐서
ㅠ전 정말 원나잇 목적이아닌데 ㅠ
제가 여자한테 다가가는게 문제가 있는건지?
아님 여자쪽에서 ..아무래도 신뢰없는장소에서 봤기땜에
자고이러나서 술깨고 정신을 차리는건지 ㅠ(부킹할때 술 안취했
거든요 대부분여자들이) 여자에 심리가궁금합니다
심각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