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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 매달리고 애원하는 연기

ㅇㅇ |2019.09.04 09:44
조회 11,345 |추천 33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하립 역의 정경호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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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

정경호 우는 연기 미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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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장면이냐면

하립이 자신의 아들 루카(송강)의 목숨을 살리기 위해 모태강(박성웅)을 찾아가서 무릎꿇고 자기가 대신 죽을 테니 아들 살려달라고 비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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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 눈 빨개지고 우는데 와연기 너무 잘해  사실 1화보고 그만볼까 했는데 요즘 다시 재밌어져서 보는중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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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웅 바지가랑이 잡고 매달리고 울면서 애원하는데 걍 해달라는거 다 해주고 싶어짐ㅠㅠㅠ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냥 좀 들어줘라 왜그러냐 소리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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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 뭐해....빨리 소원 들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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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의 피땀눈물은 최고입니다bbb울고 쓰러지는 연기 너무 짠한데 그런 연기 찰떡이라 놓을수가 없음ㅋㅋㅋ
추천수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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