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하립 역의 정경호 연기

미쳤...
정경호 우는 연기 미쳤어
어떤 장면이냐면
하립이 자신의 아들 루카(송강)의 목숨을 살리기 위해 모태강(박성웅)을 찾아가서 무릎꿇고 자기가 대신 죽을 테니 아들 살려달라고 비는 거임
정경호 눈 빨개지고 우는데 와연기 너무 잘해 사실 1화보고 그만볼까 했는데 요즘 다시 재밌어져서 보는중이거든?

박성웅 바지가랑이 잡고 매달리고 울면서 애원하는데 걍 해달라는거 다 해주고 싶어짐ㅠㅠㅠ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냥 좀 들어줘라 왜그러냐 소리 나와

악마 뭐해....빨리 소원 들어주자......

정경호의 피땀눈물은 최고입니다bbb울고 쓰러지는 연기 너무 짠한데 그런 연기 찰떡이라 놓을수가 없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