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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밀고 싶다는 여돌

ㅇㅇ |2019.09.04 11:56
조회 49,212 |추천 148

 

은 트와이스 채영













 

최근 화보 인터뷰를 통해 

투블럭이나 확 밀어버린 헤어스타일을 해보고 싶다고 밝힘 


"트와이스에서 막내고 워낙 어릴 때 데뷔해 귀여운 이미지였다"면서

"그러나 센 이미지도 스스로 잘 어울린다"고 말한 챙 






채영은 2년 전에 숏컷으로 파격 변신을 한 적이 있었는데,,

 

 




그 이유에 대해 

"내가 뭐에 꽂히면 꼭 해야하는 성격이다. 크리스틴 스튜어드 숏컷이 너무 멋졌다"면서

"헤어 실장님이 괜찮겠냐고 물었는데 내가 책임지겠다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채영은 

"이번에는 짧은 숏컷을 해보고싶다. 투블럭도 좋다. 

아예 확 밀어보고 싶은 욕구도 든다"고 말했다. 







이어 채영은 

"연예인이 항상 보이는 직업이다 보니까, 

어느 날은 부어 있고 어디가 마음에 안 들고 살을 빼고 싶을 때가 있다"면서

"그러나 결국 이게 '나였다' 숨기고 사는 게 의미가 있나 싶다'"고 말했다.


아이돌에 대한 기존의 이미지를 넘어 폭 넓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고,

레드 카펫에서 힐을 벗어 던진 크리스틴 스튜어트 처럼

암묵적인 룰을 깨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밝힌 채영. 




 

와,,,채영이 막내라서 그렇게 안 봤는데 소신있고 발언이 넘 멋있다

 

추천수148
반대수19
베플ㅇㅇ|2019.09.05 16:50
물론 개취지만 난 채영 이 때도 너무 예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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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19.09.05 10:56
소신있는데..? 베댓부들부들뭐야ㅋㄱㄱㅋㄱㄱㅋㄱ
베플ㅇㅇ|2019.09.05 09:13
얼굴이 마스터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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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ㅇㅇ|2019.09.05 12:27 전체보기
노래연습이나 하시라 그러세요.. 랩이라도 연습하시던지 헤어 신경쓸때니 그 실력으로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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