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트와이스 채영
최근 화보 인터뷰를 통해
투블럭이나 확 밀어버린 헤어스타일을 해보고 싶다고 밝힘
"트와이스에서 막내고 워낙 어릴 때 데뷔해 귀여운 이미지였다"면서
"그러나 센 이미지도 스스로 잘 어울린다"고 말한 챙
채영은 2년 전에 숏컷으로 파격 변신을 한 적이 있었는데,,
그 이유에 대해
"내가 뭐에 꽂히면 꼭 해야하는 성격이다. 크리스틴 스튜어드 숏컷이 너무 멋졌다"면서
"헤어 실장님이 괜찮겠냐고 물었는데 내가 책임지겠다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채영은
"이번에는 짧은 숏컷을 해보고싶다. 투블럭도 좋다.
아예 확 밀어보고 싶은 욕구도 든다"고 말했다.
이어 채영은
"연예인이 항상 보이는 직업이다 보니까,
어느 날은 부어 있고 어디가 마음에 안 들고 살을 빼고 싶을 때가 있다"면서
"그러나 결국 이게 '나였다' 숨기고 사는 게 의미가 있나 싶다'"고 말했다.
아이돌에 대한 기존의 이미지를 넘어 폭 넓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고,
레드 카펫에서 힐을 벗어 던진 크리스틴 스튜어트 처럼
암묵적인 룰을 깨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밝힌 채영.
와,,,채영이 막내라서 그렇게 안 봤는데 소신있고 발언이 넘 멋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