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촬영 마치고 입국한 태연
이 날 태연은 세상 힙한 패션으로 입국했는데,,
태연에게 이런 힙함이 잘 안 어울릴거라고 생각했는데
세상 멋있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크롭티를 또 묶어서 코디했고
자세히 보니까 어깨에 멘 게 가방인 줄 알았는데 가디건을 묶어서 코디했어
가디건을 묶을 생각을 어떻게 했지?
허리 개 얇은 거 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부럽다 ㅠㅠㅠㅠ
종이인간 태연 운동하더니 복근도 있고...배신감느껴지는건 왜일까...?
운동 열심히 꾸준히 하고 있는 것 같다
얼굴도 절반이 선글라스에 가려질 만큼 소두야 ㄷㄷㄷㄷ
그냥 걸어 나오는데도 천상 연예인 PO연예인WER!!!!!!!!!!!!!!!
아마 태연이가 해외에서 찍은 화보가 이건가?!
암튼 태연 뷰티 화보도 공개됐음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태연은 '비긴어게인3'에 대해 언급했는데
"내 목소리를 그대로를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버스킹에는 처음 도전하는 거라 어려움도, 제한도 많은 환경일거라 충분히 예상했다.
초심으로 돌아가, 기초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임했다"고 밝힌 태연.
이어 "그동안은 스태프나 무대 장치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면, 이번엔 정말 날 것의 공연을 했다.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을 많이 썼다"고 말했다.
와....진짜 이렇게 보니까 태연 하얗긴 하얗구나 ㅠㅠ
얼마 전, 소녀시대 멤버들과 12주년 모임에 대해 말한 태연.
"8월은 소녀시대에게 '잔칫달'이다. 멤버의 생일도 있고 소녀시대가 데뷔한 달이기도 해서, 7월 말부터 다들 뭘 할 건지 얘기하느라 바쁘다. 이번엔 함께 모여 각자 좋아하는 음식을 먹으면서 편하게 수다 떨었다"고 말한 태연.
그러면서 "멤버들은 언제나 평생 친구 같은 느낌이 든다. 가끔 일에 지치는 시기가 오기도 하는데, 그럴 때 서로 큰 위로가 된다"고 덧붙였다.
각자의 영역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소녀시대 멤버들에게 "모두 잘 해내 가고 있는 모습을 보면 뿌듯하고 자랑스럽다"며
데뷔 13년 차인 태연에게 소녀시대로 데뷔했을 때와 지금달라진 부분에 대해 묻자,
"예전엔 '내가 어떻게 보일까'와 같은 고민이 늘 앞섰다면, 지금은 나와 내 색깔을 그대로 보여주려 노력한다ㅏ. 음악 한 번 하고 말 것도 아니고 쭉 할 건데, 기회는 많다고 생각한다. 그때그떄 들려드리고 싶은 음악, 태연이 잘 표현해낼 수 있는 음악을 계속 할 것"이라고 밝혔다.
태연아..진짜 노래해줘서 고마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