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프종을 이겨낸 아이돌이 있다고 하는데....
바로 아이즈원 최예나
밝고 활발해서 전혀 그런 줄 몰랐음 ㅠㅠㅠㅠㅠㅠ
림프종이라는 소아암에 걸려서 병원에서도 포기하라고 할 정도로 굉장히 많이 아팠다는 예나
막대한 치료비가 필요했던 림프종을 어릴 때 앓았던 예나
하지만 가정 형편이 좋지 않고 병원비 때문에
부모님이 매일 새벽마다 김밥 장사를 하러 다니셨다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러한 부모님의 정성으로 완치 판정을 받은 예나
와~~ 다행이다 ㅠㅠㅠㅠㅠㅠ
그리고 가족들과의 식사 자리에 손수 만든 김밥을 싸 간 예나
그걸 기억하냐는 부모님의 말에
"기억하지 그걸 어떻게 잊어.."라고 대답한 예나
예나의 마음에 눈시울이 붉어진 부모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눈물난다 ㅠㅠㅠㅠㅠㅠㅠㅠ
예나 건강해서 다행이다 ㅠㅠㅠㅠㅠㅠ 앞으로 꽃길만 걸어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