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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교육청 태풍 대비 비상체제 돌입

ㅇㅇ |2019.09.05 16:19
조회 43 |추천 0
충남이 7일부터 13호 태풍 ‘링링’ 직접영향권에 들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교육당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충남도교육청은 5일 김지철 교육감 주재로 긴급 대책회의를 갖고 태풍과 집중호우 피해 대비 상황을 점검했다.

회의에서는 태풍 대비 상황과 피해 예측 현황을 공유했다.

교육청은 태풍 소멸 시까지 상황관리전담반을 운영하고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한다.

상황관리전담반은 피해 상황에 따라 사고수습본부로 확대 운영하고 재난 상황을 대처한다.

김 교육감은 이날 비탈면과 사면 토사유실, 옹벽 붕괴 같은 재해 취약 교육시설 점검과 보수 조치를 지시했다.

그는 “학생 안전교육을 통해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를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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