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토탈 이클립스 (1995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디카프리오 리즈 시절.
심오한 영화인데 디카프리도 얼굴 보다보면 어느새 끝이 나는 영화 .
2. 럭키 넘버 슬레븐 (2006년) 조쉬 하트넷
영화 보고 나면 조쉬의 늪에 빠져서 허우적 거리는 영화.
조쉬 영화 중 최고의 비주얼을 자랑하는 영화라고 생각함.
3. 나를 책임져, 알피 (2005년) 주드 로
수트와 눈빛, 그리고 악센트의 쓰리 콤보
주 드로의 주 드로에 의한 주 드로를 위한 영화.
4. 콘스탄틴 (2005년) 키아누 리브스
그가 영화에서 수트 입고 담배 피는 모습 보면.........바로 넉다운
5.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1994년) 톰 크루즈
와우- 이게 정녕 15년도 더 지난 영화가 맞습니까?
6. 도리안 그레이(2013년) 벤 반스
'나니아 연대기'는 '도리안 그레이'의 반도 못 따라옴
7. 블라인드 (2007년) 요런 셀데슬라흐츠
이름이 어렵지만,,,
뭔가 영롱하고 치명적인 아름다움이 있는 '루벤' ㅠㅠ
8. S러버 (2009년) 애쉬튼 커쳐
19금 영화라 야한편이지만..
애쉬튼의 훈훈한 패션과 기럭지 보다 보면 영화 끝남.
10. 나는 조지아의 미친 고양이 (2008년) 애런 __
하이틴 영화 추천 목록에서 빠지지 않는 영화.
지금은 23살 연상녀와 결혼했지만.............그래도 참 잘생겼다!
10. 더 폴 : 오디어스와 환상의 문 (2008년) 리 페이스
190cm가 넘는 기럭지. 훈훈한 외모.
거기에 저음의 목소리...대박
영어가 섹시하게 들림
11. 스톰 브레이커 (2009년) 알렉스 페티퍼
영국의 차세대 스타가 될 알렉스.
다만.......좀.........인내심이 필요한 영화.....
12. 페넬로피 (2008년) 제임스 맥어보이
'페넬로피'로 훈남 반열에 오른 맥어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