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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냥 프엑에서의 애가 좋았던 걸까

ㅇㅇ |2019.09.07 03:52
조회 84,885 |추천 534

프엑 때는 진짜 원픽 데뷔 하나만 바라보고 엄청 열렬히 좋아했거든 돈도 꽤 썼는데 아깝다는 생각도 안들고 그냥 너무 재밌었음 정병시절도 즐거웠을만큼 엄청 사랑했는데 프엑이 끝나니깐 시들시들해진다...거의 탈덕인 것 같애 나 스스로도 어이가 없다 프엑 때 보다 떡밥 더 밀려들어오는데 그게 부담인 건지 나는 그냥 프엑에서 소비되는 애가 좋았던건지...서바이벌 프로그램이라서 그런가 단기간에 확 불 타오르다가 단기간에 확 식어버리네

추천수534
반대수28
베플ㅇㅇ|2019.09.07 03:55
너 나랑 완전똑같음.나도 그저께 똑같은글 한번썼었는데지금 최애 떡밥 물밀듯밀려오는데 사실 굳이 찾아보고싶지않음.프엑땐 하루하루가 재밌었는데 요즘 나도 거의 탈빠수준...역시 프엑때 덕질해야 재밌더라...프듀뽕금방빠짐
베플ㅇㅇ|2019.09.07 06:17
ㅇ ㅏ 난 더좋아..현생불가라 그게 더고민 ㅠ
베플ㅇㅇ|2019.09.07 11:31
프듀뽕 빠지면 그럴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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