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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과 서울의 의료수준차이

ㅇㅇ |2019.09.07 18:16
조회 56,506 |추천 138
추천수138
반대수3
베플ㅇㅇ|2019.09.07 22:19
을 엄마 복부 초음파 정상이라 했는데 뇨당이 갑자기 엄청나서 다니던 지거국 대학병원가서 처방 받았슴. 근대 주말애 너무 아파 응급실 가서도 원인 못 찾아서 내 동생이 CT찍어보자고 해서 찍었는데 췌장암 말기. 이미 신장 등등에 다 퍼졌어. 신랑 아는 사람도 암이랬는데 아산병원 갔는데 진단 잘 못한거고. 그러니 지방에서 진단 받으면 서울가서 다시 진단 받으라거 하지. 사람들이 돈 쓰고 시간 쓰고 싶어서 서울 병원 환자들 바글바글한대 찾아가는 줄 아나?
베플ㅇㅇ|2019.09.08 02:45
더웃긴건 뭔줄 알음? 우리 엄마 갑상선 암 진단받고 수술했는데 몇년뒤에 서울가서 건강검진 했다가 목에 그거 암아닌것같은데 수술하신거예요? 소리듣고 수술받았던 병원가서 진단서 끊어서 서울대학병원 가서 진단받았더니 암 아니였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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