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갔다가 종량제 봉투에 담아 오는데 날아감...
무슨 괴도 링링도 아니고...
To. 식빵
짧은 시간이었지만 너무 행복했어...
너에게 딸기 잼을 발라 먹을 상상을 하며 너와 함께할 미래를 그렸었는데...
링링... 그 자식이랑 행복하길 바라...
그리고 링링한테 전해...
네 눈에서 눈물 나게 하면...
가만 안 둔다고.
+) 헐 뭔데 톡선... 이 영광을 나와 잠시나마 함께해 준 우유 식빵에게 바칩니다... 그리고 링링... 잘 부탁한다...
++) 사진 크롭 된 사진인 줄 몰랐어... ㅜㅜ 원본으로 바꿀게
+++) To 저 부분 톡선 가고 추가한 거 아니야~ 뭐 귀척 한다느니 뭐니 뭐가 그렇게 아니꼬운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