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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200여개 국가 중 1위를 달성한 기록

ㅇㅇ |2019.09.08 12:36
조회 46,218 |추천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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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보건기구(WHO)가 100년 새 인류의 평균 신장이 성별에 따라 얼마나 달라졌는지를 조사한 ‘인류 신장 조사 결과' 中

 

한국여성이 지난 100년동안 전세계에서 가장 평균 키가 많이 자란 여성들로 기록됨

 

한국의 경우 지난 100년간 여성 평균 신장이 20.1㎝가 상승하면서 세계 200여 개 국가 중 성장 폭이 가장 큰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1914년 142.2㎝에서 2014년 162.3㎝로 100년 동안 가장 기럭지가 길게 상승한 것으로 밝혀짐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국여성은 일본에 비해서도 평균 신장이 4㎝가량 더 컸으며(한국 162.3cm vs 일본 158.3cm)

 

마찬가지로 한국남성도 100년동안 전세계에서 3번째로 신장이 길어지고 일본남성에 비해 약 4cm정도 더 큰 것으로 조사됨

 

출처: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727601006

 

 

결론: 한국은 지난 100년동안 전세계적으로 유래없는 키가 가장 크게 자란 나라의 국민들이다.

 

특히 한국여성은 전세계에서 평균 키가 가장 많이 자랐으며 일본에 비해 평균 4CM가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 신체적으로 아시아에서 평균 기럭지가 가장 긴 민족이다.

 

출처-에펨코리아



http://oppaya.net/bbs/board.php?bo_table=humor&wr_id=826410
추천수150
반대수4
베플ㅇㅇ|2019.09.09 00:03
원래 컸을 유전자인데 가난하고 못먹어서 작았던 거고 읿본은 걍 유전 자체가 짜리몽땅인거고
베플ㅇㅇ|2019.09.09 00:52
삼국시대 때 장군들 갑옷 보면 엄청 거구였다고 들었던 것 같은데.. 유전자 자체가 작을리는 없긴 함
베플ㅇㅇ|2019.09.08 23:23
유전자도 중요하지만 성장기 영양소가 중요하단걸 단적으로 증명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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