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오 부리려고 브랜드에서 옷 사 입는게 아니라 몇천원 짜리나 만얼마 짜리는 한번 세탁하고 나면 목 늘어나거나 핏이 이상해지길래 그냥 아디다스나 나이키 같은데서 티셔츠 사거든? 근데 맨날 친구가 등골브레이커니~ 어머니 힘드시겠다 ㅇㅈㄹ 떠는데 진짜 입을 틀어 막고싶음 우리집 가정이 저런 브랜드옷 사서 거덜날거였으면 안 샀지 ㅋㅋ 자기 엄마는 비싸다고 돈 없다고 안 사주신다는데 그걸 왜 나한테 화풀이야 열등감 아님? 개빡쳐 진짜 그러곤 내가 옷 사려고 홈페이지 보고있으면 이야 좋겠다 너네집 부자잖아~ 이러면서 ㅈㄴ 비꼬아 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짜증나 어떡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