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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드 여전사

ㅇㅇ |2019.09.10 17:39
조회 22,773 |추천 137
추천수137
반대수1
베플ㅇㅇ|2019.09.10 20:56
쭉 읽어보니 인간적으로 존경심이 생기고 따뜻함이 느껴짐.. 진심으로 멋있다
베플Somsom|2019.09.11 08:29
이게 진짜 여성인권을 향한 멋진 발언이지 않을까. 편견에 맞서 나서서 싸우는 전사들인데 ㅠㅠ 민주주의를 말하는 모습보면 그 옛날 광복때 싸우던 우리 민족과 겹치는 것도 같고 참 본인의 대의를 위해 목숨따위 아깝지않다고 느끼는 건 얼마나 대단한 영혼을 가지고 있는건지 모르겠음. 당장 종이에 벤 손도 아프다며 밴드 붙이는 난데 아직도 멀었음. 요즘 인간들 다 너무 평화롭게 사는게 괜시리 미안해지는 글이고 다짐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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