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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담화를 해라


딋담화에 무지 예민한 애 있더라

물론 사람이 모든 사람한테 존경, 사랑 받을 수 있는건 불가능하지.
잘해도 시기 질투하는 찌질이들이 있잖아.


근데

내가 꼭 하고 싶었던 말이 있지

니가 남 폰을 도청해서 듣던이게 정확하지) 소문을 듣던(요건 와전될수도있지)
누군가가 네 뒷담을 한다 할때는 좀 귀기울여 들어서 그 뒷담을 줄여보도록 니 자신을 바꿔보는건 어떻냐는거.

왜냐구?
사람말에 별 신경 안쓰는 사람이면 신경쓸일 아냐지만
그렇게 뒷담에 신경쓰고 예인하고 인간복수에 두눈을 부라리는 애니깐.

상명하복 구조가 많은 사회에서
(특히 누구처럼 자신말이 법이고 진리라며
무조건 따르라는 사람에게 있어서)
뒷담화가 꼭 필요하단다.

그 맨위의 우두머리가 바른 말,바른 일을 할때는 아랫 사람들과 소통의 합을 이루는데는 문제가 없지만
그 반대일경우는 반드시 뒷담화라는걸 통해 그 집단의 합일점을 찾게 된다는거거든.

이해못하면
물리학에 박식할거 같은 아무개씨들은
저 프로 돌려보기 함 하렴.


뒷.담.화

그렇게 나쁜것만은 아니잖냐?
더불어 사는 사회에서 말야


머 독재하려면
윗동네 가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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