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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 명절에 너무 불쌍해

ㅇㅇ |2019.09.11 02:15
조회 22 |추천 0
우리집이 큰집이라 맨날 우리가 준비하는데 맨날 땀뻘뻘흘리면서 뭐 준비하는데 아무도 고맙다고 안허고 쳐먹기 바쁘고 다 먹으면 과일내오고 다 가면 설거지 또 엄청 많어 ㅠ내가 같이 하기는 하는데 아빠는 한것도 없으면서 피곤하다고 뻗고 뭐했냐하면 기 세우고 기둥역할한거자채가 체력소모 엄청나다는 말 엄청 진지하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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