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몸냄새 나서 히키코모리 된 사람

ㅇㅇ |2019.09.12 17:23
조회 310,148 |추천 2,152

 

추천수2,152
반대수14
베플ㅇㅇ|2019.09.13 01:47
머리도 좋고 참 괜찮은 사람같은데..안타깝네.
베플ㅇㅇ|2019.09.13 01:21
꿈이 제한된다에서 슬프다..
베플ㅇㅇ|2019.09.13 01:49
진짜 너무 안타깝다 선천적인거라 어찌할수도 없고ㅜ 근데 사촌형분 착하시다 사춘기 때 일텐데 사촌동생이라고 감싸주시고
베플|2019.09.13 02:43
진짜 부모님이 엄청 좋으신 분들같음.......... 끝없이 지원해주고 격려해주고 저러니 자식도 희망을 안잃지
베플ㅇㅇ|2019.09.13 03:51
슬프다 굉장히 무덤덤하게 말하는데 그간의 고통이 보는내가 느껴질 정도... 그 냄새만 아니었어도 어마어마한 일을 했을 것 같은 정도로 재능이 많은 사람인데 보면서 너무 안타까움... 심지어 글을 보면서도 완치 됐겠지 했는데 안됐다는걸 보니 더 슬픔...ㅜㅠ
찬반ㅇㅇ|2019.09.13 06:14 전체보기
이런증상은 될수있으면 처음부터 주변사람들에게 증상을 얘기하는게 나음.. 그 열대과일중에 방구냄새 오지는거 있잖음 근데 그 냄새가 과일의 냄새라는 걸 알고나선 향긋하게 느끼는 사람도 많음 치즈의 꼬릿한 냄새를 향긋하게 받아들이는 사람이 많은 것처럼. 쓰니의 냄새가 안씻어서가 아닌, 어떠한 증상때문에 어쩔수없이 나는 거라는걸 되도록이면 많은 사람에게 다 얘기해놓으면 사람들이 받아들이게 됨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