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그냥 정말 궁금해서니깐 욕하지는 말아줘.
보편적으로 남자가 성에 더 관심이 있으니 말하는 거야.
내가 네이트판 글이나 댓글로도 몇 번 보고 주위에서 하는 말도 주워듣고 한 결과 뭐 성매매하는 남자도 좀 있고 남자는 여자를 좋아하지 않아도 잠자리를 할 수 있다는 그런 말도 보고.. 어떤 여자가 차이고 그 남자친구가 100키로 가량 되는 여자 꼬셔서 잤다는 뭐 그런 말도 듣고 했단 말이야.
그리고 남자가 이쁜여자를 좋아하는 건 당연하지만, 좋아하는 건 또 별개라고 하고 참 아이러니하고 의문이 가는 말들도 많아서 말이야. 남자는 처음보는 여자가 이상형이라고도 하고 자취하는 여자가 이상형이다라고도 하고..
아무튼 엄청 이쁘고 우월한 외모를 가진거에 비해 상대가 조금 떨어져도 여자가 차이는 경우를 봤고 남자가 우월한 외모를 가지고 여자가 조금 떨어지는 경우인데 남자가 여자바라기에 엄청 좋아하는 경우도 봄.
결국에 이쁘다고 좋아하는 거 아니고 뭔가 끌리거나 그런게 있어야하나봄? 그렇다고 막 여자가 성격이 엄청 특출나게 좋은것도 아니고 속물인 경우도 많이봄. 근데 좋아하는게 좀 신기했어. 성격인 줄 알았는데 여우가 끌리는 건가? 싶은거임.
그리고 또 신기한게 남자는 왠만한 여자랑은 다 잠자리를 할 수 있대잖아. 100키로가 되는 여자 꼬셔서 자고 솔직히 이런 말 미안하지만 업소여자들은 남자를 한 두번 상대해본 여자들도 아니고 그런 여자들도 돈 주고 하는 마당에 근데 또 아이러니하게 자기 아내였던 자기가 사랑했던 여자를 버리는 남자 심리는 뭘까..? 그게 감정에 의해 그렇게 할 수 있고 없고가 되는 건가..? 내 말이 좀 이해하기 어렵게 썼는지 모르겠지만 갑자기 궁금해졌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