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에 브이앱으로 찾아온
방탄소년단 진 용돈받은 썰
저희 외숙모랑 또래 조카들이랑 이렇게 다 있었는데
외숙모가 조카들한테 용돈을 주기 시작하시는 거에요.
누구 얼마. 누구얼마.
우리 형도 이렇게 주고.
저를 딱 보시더니
(........)
그래.... 너도...뭐...
그래... 너도 용돈.
하고 이렇게 주시는 거에요.
너무 감사했습니다.
잘 저축해가지고
메이플 캐시할 때 쓰겠습니다.
[속보] 슈퍼스타 김석진 (28세) 외숙모께 받은 용돈 메이플 캐시에 쓴다 선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외숙모님이 용돈 주신것도 웃긴데
바로 게임 캐시에 쓰겠다는 진도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말고도 어릴 때 삼촌인가 메론 농사 짓는거 도와드린적 있어서
그때 기억때문에 지금 메론 잘 안먹는다고 한거랑
휴가 동안 계속 게임만 했다고ㅋㅋㅋ
그리고 살을 찌우는게 목표였는데
원하는 몸무게까지 도달 못했다며... 살이 또 빠졌대ㄷㄷㄷ
(석진아 내 살 가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