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은행에서 근무할때 한 아이엄마랑 아이가 왔는데 업무처리 다 끝나고 일어나서 인사드리는데 그 아이어머니가 아이한테 "누나한테 인사해야지~" 이러길래 나도 웃으면서 잘가~ 이랬는데 아이가 엄청 큰소리로 "안녕히계세요 뚱뚱한 누나" 이랬음;;그때 직원분들, 기다리고 계신 고객님들 다 쳐다보셔서 얼굴 빨개지고 눈물날뻔했는데 참았음ㅠㅠ
베플ㅇㅇ|2019.09.16 23:02
나 어렸을 때부터 언니랑 외모적으로 비교 엄청 당해서 명절날 친가 가는거 진짜 싫어하는데 저번에 치매걸리신 친할머니가 대놓고 언니 가르키면서 여기가 훨씬 예쁜데~ 자매 아니지? 이럼. 진짜 어른들 다 있고 웃으려고 했는데 감정 조절안돼서 진짜 참다가 결국 울고 나 혼자 집옴
베플ㅇㅇ|2019.09.17 07:14
중딩때 학기말에 바나나인형들고가서 자거나 그랫는데 남자놈들이 나 둘러싸서는 바나나 왜들고 다니냐고 밝히냐면서 지 가랑이사이에 끼우고 와 ㅅㅂ내꺼만해! 이지랄하고 그랬음 뭐하는짓이냐고 한마디하니까 오히려 내가 창년이니뭐니 욕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