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70일을 달려가는 장거리 커플이야
남친은 항상 바빠서 저녁 10시~11시 이후..
늦으면 12시나 1시에 연락을 할수있어
화장실 갔다가 잠깐 짬내서
카톡이라도 날려줄수 있는걸...
난 받지도 못하구...
심지어 전화도 내가 하자 그래야지 하고
친구였을땐 먼저 전화도 했으면서..
심지어 오늘은 28시간이 지났는데
단하나의 카톡도 오지않았어
너무 속상해 나
전에도 이런문제 때문에
내 속마음 털어놓으면서 고쳐나가자고
그랬는데...변함이 없어
시간을 가져볼까 생각중이야...
왜 나만 눈물 흘리고 슬퍼해야할까
내 생각을 하면 연락을 했을텐데
지금도 내가 얘한테 설렘도 잘 못느끼고...
그냥 정때문에 사귀는거 같고 그래
내 마음을 모르겠어..
근데 헤어지고 정리할거 생각하니까
눈물은 나고 마음이 아파
어떻게 해야할까...?
진짜 시간을 가져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