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은 처음으로 써보는데
일단 제나이 24살이고 이혼녀인 친구가 있습니다
제친구여도 이해가 너무안가 이렇게 글로남기는데
댓글 하나하나 다 보여줄껍니다
편하게 음슴체로 갈게요
일단 내친구는 위에 말했다시피 이혼녀임
지금 4살인 딸 하나있고 20살에 한달만난 남자랑 사고쳐서 임신했다가 지울려고 산부인과 갔다가 도망쳐서 우리집에서 살다가 지울수있는 기간 지나고 남자한테 찾아감
그러고 애때문에 그냥 결혼하고 돌잔치도 함
근데 내친구가 진짜 더러움 우리집에서 3달살았을때
설거지도 안하고 빨래 할줄도 모르고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먹고 자고 산부인과 몇번가서 진찰받고 이게끝임
솔직히 돈도 다내가 해주고 애기때문에 밥도 맨날사줌
그러고 친구 결혼하고 애낳고 얘가 뭘 할줄알겠음 ㅜㅜ
가사일 하나 모르고 학교도 다닌듯 안다닌듯 출결도 부족
취업꿈도 못꾼애였는데 어쩌다 시어머니쪽 사업에 낙하산으로 취직 차도 사달라고 시댁에 쫄라서 시어머니가 남편몰래 차사줬다함 그러고 취직하기전에 하고싶은건 많아서 남편한테
이거하고싶다 저거하고싶다 해서 남편이 돈주고 하라했는데
다 지 적성에 안맞는다고 다때려침
그러고 친구들끼리 술먹으면 집에서 애봐야할애가 맨날 나온다함
친구들이랑 나는 집에서 애보라고 하고 나오지말라하면
기여이 나와서 새벽 2시까지 집에 안들어감
얘 남편한테 전화와서 죄송하다고 한적도 많음 ..
솔직히 임신했다해서 주위사람 다말리고
니 청준 젊음 버리지말라고 맨날 말했는데
지는 후회안한다고 낳을꺼라고 기간지나면 바로 남자 찾아갈꺼라고 함
그래서 주위애들 말리다가 지쳐서 그후로 안말림
근데 결혼생활2년정도 하고 이혼한다함
그럴줄앎
가사일 하나안하고 (집에 도우미불러서 집안일했다함)
애도 안보고 애기입원한적 있는데 찾아가지도 않고
음주운전해서 시어머니가 사준 차는 폐차 시키고
그냥 20살이 어리다 해도 이렇게 개념없는애는 처음봤음
24살인 지금도 개념없고
근데 문제는 위자료다받고 돈되는건 다받음
지 폰요금도 전남편이 내게끔 서류 냈나봄
전남편은 이거 모르는듯...
근데 지금 또 차뽑아서 빚생겼다고 전남편이 돈 안내준다고
소송건다하고 양육비 1년반동안 받다가
전남편도 지금 빚생기고 난리인가봄
양육비 지금은 못주는거같음
근데 내가 꼬아보는건지 아님 내친구가 잘못된건지
친구테 적당히 하라해도 싫다함 돈되는건 다받을꺼라고
이혼하고 전남편 폐물훔쳐서 방잡고
그냥 내친구지만 너무 한심하고 결혼생활 하면서 지가 한게뭐가있다고...
일단 친구얘기 들은건 대충 이내용인데
제가 아니꼽게 보는건가요?
아그리고 친구 결혼생활때 집안일 하나도 안해서
집에 쥐나오고 바퀴벌레나 각종벌레들 다나옴
그래서 그뒤로 남자가 도우미아줌마 부른걸로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