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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240
반대수4
베플ㅇㅇ|2019.09.18 00:20
순간 아무생각없이 읽다가.. 울 부모님 이삼백만원을 아무렇지도않게 부탁하는 친구였나했다가 갑자가 진짜 눈물이 확났엉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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