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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알 장기 진행의 부작용

ㅇㅇ |2019.09.17 14:34
조회 29,337 |추천 119

<그것이 알고 싶다>를 2008년 3월 1일 부터 진행 중인 김상중.

10년 넘게 진행중임


















'그알'을 장기 진행하면서 생긴 부작용




추석때 신동엽과 함께

'술이 더 해로운가 VS 담배가 더 해로운가' 를 촬영하는데 

 

 

김상중이 직접 길거리에 나가 시민들 인터뷰를 하기로 했음






그런데 와이프한테 걸리면 혼난다며 거절ㅋㅋㅋㅋ

사람들이 인터뷰 안 하고 도망가느라 바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김상중이  

걱정하지 마세요 다 모자이크도 하고

원하시면 음성 변조도 해 드린다면서

고객 맞춤 서비스를 말했으나................................









다들 도망 가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이 다른 방송 인터뷰인데도

'그알' 촬영 인 줄 알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상중이 나타나면 슬금슬금 도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119
반대수0
베플ㅇㅇ|2019.09.18 10: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른얘긴데 그알 진짜 좋은 프로그램임... 거의 20년 가까이된 프로인데 대쪽같음.. 김상중님도 너무 진행잘하시고.. 주말에 꼭 챙겨보는 프로임
베플ㅇㅇ|2019.09.18 12:00
그알보면서 느낀건 경찰 검찰보다 훨씬 났다 싶음!!!
베플ㅇㅇ|2019.09.18 10:54
뭘 숨기길래 김상중만봐도 다들 도망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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