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첫글이니 오타 너그럽게 봐주세용 ㅎㅎ
제목 그대로 남자친구생일날 어머니께 간단히 연락을 넣으려고 합니다. 그런데 그게 예의에 어긋나지는 않을지 고민이되네요..
일단 간단한 연락을 넣으려는 이유는 남자친구가 생일 3일전에 군대를 갔습니다. 훈련소 들어갈때 저도 같이 마중갔습니다. 그때 어머니께서 많이 슬퍼하시는 것 같았어요. 그런데 곧 남자친구 생일이다보니까 남자친구 생각이 많이 드실것같아서 간단한 연락을 남길까 합니다.
일단 저랑 어머니 아버님은 뵌적 있습니다. 가끔 인사드렸고 밥은 남자친구 훈련소 들어갈때 처음으로 같이 먹었습니다. (장거리 연애라서 아버님께서 제가 사는 곳 까지 운전하셔서 픽업하고 같이 갔습니다)
음,,네 결론은!! 간단한 연락 넣는 것이 예의에 어긋나는것인가?
간단히 연락을 넣는 것이 괜찮다면 어떤 내용을 넣는 것이 좋을 것 인가 입니다!
(몇몇 분들은 결혼할지 안할지 모르는데 그러면 손해라고 하실 수 있는데, 남자친구가 저한테 많은 도움을주곤 했거든요. 지금까지 전남자친구들이랑은 많이 다르다고 생각해요.. 그냥 그렇다구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