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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관이나 작명소에서 이름지으면 안되는 이유

개토끼 |2019.09.21 06:42
조회 737 |추천 3
옛날 옛적 조선시대 근본사상으로무슨 십이지 어쩌구 태극 팔괘 어쩌구하면서 중국문자를 인용하여 이름을짓기때문에 요상한 이름들이 많고,이는 글로벌네임드에 역행하는 꼴을자처하는 행위임.내이름을 전세계에 알리고소통하고 싶으면 외국사람들도 쉽게부를수 있는 이름이 필요함.
그 좋은 예가수지, 선미, 로하, 유진, 민수 등등자음위주나 가벼운모음의 이름이 좋음.
작명소에서 자꾸 지으려고 하는나쁜이름의 예시택렬, 낙근, 백현, 복률, 칠현 등...외국사람들은 발음 자체가 안됨
추천수3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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