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실용음악으로 예고 입시준비중인 중3이야 ! 내가 준비하는 예고는 지방 예고여서 경쟁률이 쎄진 않지만 학교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어서 어제 입학설명회를 다녀왔어 !! 이제 입학설명회 후기 쓸게 (*´∇`*) 설명회가 2시에 시작한대서 엄마 차를 타고 1시 40분정도에 출발해서 한 1시 50분쯤에 도착한 것 같아 가니까 공연장에 (학교 공연장에서 입학설명회했어!) 사람들이 은근 있더라고 난 엄마차만 타고 그냥 혼자 들어갔는 데 거의 다 부모님이랑 오시고 부모님이랑 안오셔도 친구?들이랑 왔더라구ㅠㅠ 혼자 쓸쓸하긴 했는 데 거의 모르는 애들이라 별 상관 안썼어 !! 일단 설명회 시작하기전에 무용과, 실음과 언니,오빠들이 공연을 3팀 정도 해줬는 데 크게 준비하진 않은 것 같은 데 예고라 그런지 잘했었음 !! 그다음에 교장선생님 말씀이 있었는 데 교장쌤이 좀 나이가 그래도 있으셨는 데 완전 신세대 같으셨어. 정장 입고 오셨는 데 강연하기전에 정장 자켓좀 벗겠습니다. 하고 학생들이 연극할때 입은 겉옷 입고 강연하셨는 데 아 예고는 선생님부터 아예 마인드가 다르구나라 싶었고 말씀 하나하나 다 학생들을 얼마나 사랑하시는 지 느껴져서 예고가 더 가고 싶어지더라!! 그리고나서 각 학과별로 다 이동해서 학과장님 말씀 들었는 데 학과장님도 너무 좋으신 거 같았어!! 가서 학비나 개인레슨비, 스쿨버스 등등 여러가지 알고 왔는 데 비가 왔어도 좋은 경험 이였던 것 같아 그리고 거기 있던 실음과 이학년 언니가 나 엄청 잘 챙겨주고 갈때도 나한테 손흔들고 웃으면서 잘가~ 이러서셔 넘 좋았당 ! 입학설명회 다녀와서 이 학교에 더 가고 싶어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