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사병 문희준의 퇴원 시기가 예상보다 늦어져 이번 주내 퇴원이 힘들 것으로 보인다.
국방홍보원 측은 16일 뉴스엔과의 전화통화를 통해 “문희준의 퇴원이 다소 늦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오늘(16일)이 퇴원 예정일이었으나 현재 정황상 이번주 안에는 퇴원이 어려울 것 같다”고 전했다.
문희준은 지난 12일 오후 9시30분께 지병이던 알레르기 과민성 천식의 재발로 국군통합병원으로 후송돼 입원 치료를 받아왔으며 당초 15~16일께 퇴원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문희준의 호전상태가 기대보다 더뎌 퇴원 시기가 늦춰진 것이다.
한편 문희준은 지병인 천식의 재발로 13일 오전 서울 용산 서울역에서 연예사병으로서 첫 공식활동이었던 ‘아름다운 가게’행사에 참석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