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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나 나한테 고생많았다고좀 해줘

ㅇㅇ |2019.09.24 00:02
조회 38 |추천 4

친구도 없고 학교는 끔찍한 지옥이고 하루하루를 그냥 진짜 버티면서 사는거같애 학교가면 맨날 엎드려서 쉬는시간에 자는척하고 애들 소리 다들리는데 그냥 너무 힘들어 죽어버리고싶어 힘들어서 병원에서 링거 6시간동안 맞으면서 계속 울었어 누가 나좀 안아주면좋겠어 아무나 나한테 수고했다고해줘 제발 부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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